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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치밀해져가는 사기.jpg

종은나라 0 50 0 0

지오디- 돌아와줘



1.발매당시

[대중]  돌아와줘 -  1000069964        
(작곡:박충민, 윤승환 / 작사:박진영 / 편곡:윤승환) 
((주)신나라뮤직-2000/11/04) 

2.수정 된 저작권 정보

[대중]  돌아와줘(외국곡-유니버설) -  1000069964        
(작곡: CHERONE GA-z99999 / 작사: BETTENCOUR-z99999 - GOD)  
((주)신나라뮤직-2000/11/04) 

 

From
Extreme - More than words


박진영-키스미



1.발매당시

[대중]  KISS ME -  1000059847  
( 작곡:박진영-W02030  작사:박진영-W02030  편곡:박진영-W02030  방시혁-W02541

- 박진영 )     (-1998/12/22) 

2.수정된 저작권 정보
[대중]  KISS ME(원제:SUPERSTITION) -  1000059847  
(작곡: STEVI-z99999 작사: STEVI-z99999 편곡: 박진영-W02030 

편곡: 방시혁-W02541 - 박진영)  
(-1998/12/22) 

From
Stevie Wonder - Superstition



지오디-어머님께


1. 발매당시

[대중]  어머님께 -  1000061182        
(작곡: 박진영-W02030  작사: 박진영-W02030  편곡: 박진영-W02030  - GOD)  
((주)신나라뮤직-1999/01/00)

2. 현재 수정된 저작권 정보

[대중]  어머님께(원제:LIFE GOES ON) -  1000061182        
(작곡: ELLIO-z99999 작곡: TUPAC-z99999 작사: ELLIO-z99999 

작사: TUPAC-z99999 편곡: 박진영-W02030 - GOD)  
((주)신나라뮤직-1999/01/00) 

From

2Pac - Life Goes On

<당시 god 1집 앨범 저작권자 표기>

1. Intro  1:06  
2. 관찰 (작사:박진영 작곡:이철원 편곡:이철원)  3:35  
3. 날 기다려줘 (작사:박진영 작곡:김형석, 박진영 편곡:방시혁)  4:15  
4. 작은 남자들과 함께 (작사:박진영 작곡:God, 박진영 편곡:God, 박진영)  3:22  
5. 난 너에게 (작사:박진영 작곡:외국곡 편곡:안용진, God) 3:20  
6. 어머님께 (작사:박진영 작곡:박진영 편곡:박진영) 4:15  
7. 니가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작사:박진영 작곡:방시혁 편곡:방시혁) 4:02  
8. 약속 (작사:박진영, 안용진 작곡:안용진, God 편곡:안용진, God)  3:35  
9. 왜 또 다시 난 (작사:박진영 작곡:이준 편곡:이준)  3:28  
10. 나쁜 여자 (작사:박진영 작곡:박진영 편곡:박진영)  

Produced By 박진영






"god - 관찰"

1.앨범표기

관찰 (작사:박진영 작곡:이철원 편곡:이철원)


2,수정된 저작권 정보
[대중] 관찰 - 1000060539 
(작곡: CLARK-z99999 작사: CLARK-z99999 편곡: 이철원-W01971 편곡: 박진영-W02030 - GOD) 
(-1999/01/20)



"god - 어머님께"

1. 앨범표기
어머님께 (작사:박진영 작곡:박진영 편곡:박진영)



2.수정된 저작권 정보
[대중] 어머님께(원제:LIFE GOES ON) - 1000061182 
(작곡: ELLIO-z99999 작곡: TUPAC-z99999 작사: ELLIO-z99999 
작사: TUPAC-z99999 편곡: 박진영-W02030 - GOD) 
((주)신나라뮤직-1999/01/00) 



"god - 난너에게"


1. 앨범 표기
난너에게 (작사:박진영 작곡:외국곡 편곡:안용진, God) 3:20 



2. 저작권 정보
[대중]  난너에게 -  1000061181        
(작곡: JOHN -z99999 작곡: DARYL-z99999 작사: 박진영-W02030 편곡: 안용진-W03245 
편곡: 김태우-z99999 편곡: 앤디-z99999 편곡: 윤계상-z99999 편곡: 대니-z99999 편곡: 준-z99999 - GOD)  
((주)신나라뮤직-19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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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KOMCA)와 외국 직배사 등 음반업계에 따르면 GOD 앨범을 제작한 박진영 프로듀서, 자신의 곡 ‘새’와 ‘챔피언’의 제작에 참여한 가수 싸이 등 다수의 프로듀서와 작곡자들은 표절 혹은 무단 음원사용 등이 문제가 된 일부 히트곡의 음원 수익 100% 혹은 대부분을 소니, EMI 등 외국계 직배사에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적 관례로 샘플링, 편곡 인용 등 기존 노래의 일부 음원을 활용해 새로운 노래를 만드는 경우, 원작자의 동의는 필수다.

일부 음반 기획사들은 그러나 사전에 충분한 협의 없이 앨범을 제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협의가 있었다면 샘플링 사용료를 지급하거나 저작권 일부를 양도하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된다. 

음반업계 등에 따르면 원작자 권리 침해로 문제가 된 음악은 박진영 프로듀서가 직접 제작한 GOD 1집 ‘어머님께’와 ‘관찰’(1999년), SES 2집 ‘Dream Comes True’(1998년), 하늘 1집 ‘웃기네’(2001년), 싸이 1집 ‘새’(2001년), 캔의 ‘내 생애 봄날은’(2001년) 등이 대표적이다.이들 앨범은 케이스별로 다르지만 대부분 작사 작곡 편곡 등의 저작권을 스스로 갖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해당 음원 판매 수익 대부분은 외국으로 귀속되고있다. 

예컨대 GOD의 ‘어머님께’의 경우 작곡·작사 지분은 미국 힙합가수 2PAC이 부른 ‘Life Goes On’(BMG)의 원작자에 있고, 박진영 프로듀서는 편곡 지분만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앨범 판매 수익은 100% BMG에 귀속돼 있으며, 박 프로듀서의 몫은 방송 이용료 정도에 불과하다. (이하생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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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위험천만한 '표절론' 

【서울=뉴시스】

가수로 컴백한 프로듀서 박진영(35)이 표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어느 포털사이트가 기획한 네티즌들과의 질의응답에 응했다. 이번 신곡을 비롯해서 박진영의 과거 히트곡 대부분은 표절을 의심받고 있는 상태다.

박진영이 펼친 ‘표절론’은 이렇다. 

“비슷한 스타일의 음악을 만든 것, 우연히 비슷한 것은 표절이 아니다”는 것이다. 아울러 자신의 음악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억울해 했다. “표절논의 자체는 바람직한 것이지만 도가 지나치면 창작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노래를 발표한 다음 인터넷 반응을 꼼꼼히 살핀다는 박진영은 자신의 곡이 계속 표절논란에 시달려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표절논의에 오른 내 곡이 30곡이 넘는다. 알 켈리, 오마리언, 데브라 콕스, 퀸시 존스 음악을 내가 표절했다고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이후로는 동문서답이다.

“알 켈리는 나에게 곡 작업을 의뢰했고, 오마리온은 두 곡이나 받아가서 녹음을 했다. 데브라 콕스는 뮤지컬에 나를 초청했다. 퀸시 존스의 아들이 내 음악이 좋다고 했다”는 식이다. 

“내가 표절했다면 어떻게 미국 톱스타들과 작업할 수 있겠는가”라는 투다. 몇몇 음악팬도 ‘박진영은 유명 프로듀서이므로 표절의혹은 가당치 않다’는 요지로 두둔하고 있다. 

‘죄’와 ‘권위’혹은 ‘명성’은 다른 것이다. 

과거 영화배우 에디 머피가 감독한 영화 ‘구혼 작전’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이 사실이 중요할 뿐이다. 머피가 마틴 브레스트, 월터 힐, 존 랜디스, 마이클 리치 등 거장들과 작업했다는 이력서는 무의미하다. 

그가 유명 배우이고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에피소드를 직접 썼으며 ‘비버리힐스캅2’, ‘48시간2’, ‘부메랑’ 등 다수 화제작의 각본이나 원안을 집필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표절의혹에 면죄부가 발급되지는 않는다. 

박진영도 마찬가지다. 표절이 의심된다는 사실만 봐야 한다. 과거 몇 곡이 사실상 표절로 판정되며 대가를 지불했다는 사실이 중요할 따름이다.

박진영은 반성이나 해명 없이 현 위상만 강조하고 있다. 과정은 상관없고 결과가 좋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태도다. 

그가 거명한 유명가수들이 박진영의 음악을 꼼꼼히 모니터링 했을 가능성도 높지 않다. 미국은 박진영의 음악을 모른다. 그들에게 한국은 가치가 큰 시장이 아니다. 박진영의 열렬한 구애에 별 계산 없이 응했을 수도 있다. 문제는 박진영이 미국스타들과의 친분을 표절논란 희석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중음악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은 이미 다 나왔고, 이를 어떻게 창조적으로 조합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흑인음악 콘텐츠를 듣고 익힌 것이 전부인 특정문화 마니아 작곡가인 박진영에게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자유자재로 조합형 작곡을 하며 표절의혹에서 벗어나기에는 음악적 흡수의 폭이 넓어 보이지 않는다. 

음악은 수학적 예술장르다. 조합과 조정, 계산이 중요하다. 느낌만 가진 작곡이 가능하려면 해당 문화권에서 성장한 본토박이라야 한다. 박진영은 자신이 태어난 우리나라가 아닌 흑인문화권의 노래를 만들고 있다.

그럼에도 박진영이 한국 가요를 선도하는 자리에 있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독창적 스타일은 사라지고 외국곡 ‘믹스’만 판을 치고 있는 현실이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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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표절논란①>신보 노랫말外 주요곡들도 의혹 

【서울=뉴시스】

프로듀서 박진영(35)이 가수로 활동을 재개했다. 6년 동안 준비했다는 7집 앨범 ‘백 투 스테이지’를 16일 발표했다. 

2004년 미국으로 진출,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 박진영의 국내 복귀에 거는 음악팬들의 기대는 컸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표절논란이 일고 있다. 

타이틀곡 ‘니가 사는 그집’의 가사가 문제가 됐다. 이후 다른 주요 곡들도 유명 팝송들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니가 사는 그집’의 노랫말은 베이비페이스의 ‘왓 이프’와 유사하다고 지목받았다. 두 곡 모두 헤어진 연인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는 내용이다. 박진영은 이 곡을 3년 전 써놓고 회사금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왓 이프] “Now that could be my car(내 차라야 해)/ That could be my house(내 집이어야 해)/ That could be my baby boy that you’re nursing(네가 기르는 아이가 내 아이라면)/ that could be my food(내 음식이라면)” 

[니가 사는 그 집] “니가 사는 그 집 그 집이 내 집이었어야 해/ 니가 타는 그 차 그 차가 내 차였어야 해/ 니가 차린 음식 니가 낳은 그 아이까지도/ 모두가 내 것이었어야 해.”

이에 대해 박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별에 대한 감성은 모두 비슷할 수 있다.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집, 차, 아이, 음식 등 주요 소재들이 모두 겹치는 것을 우연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다.

표절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는 전문가는 박진영의 신보에 담긴 주요 곡들에 팝송과 흡사한 부분이 많다고 분석했다.

‘니가 사는 그집’은 캐나다 출신 데보라 콕스의 데뷔앨범 수록곡 ‘센티멘털’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유사하다고 짚었다. 1999년 빌보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유명 뮤지션이다. 

선정적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로 주목받은 ‘키스’와 비슷한 노래도 있다. 팝스타 프린스가 2006년 발표한 싱글 ‘블랙 스웨트’와 주요 템포, 전개 등이 거의 같다는 판단이다. 

뿐만 아니다. 바비킴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글’이라는 곡도 도마 위에 올랐다. 미국의 정상급 보컬리스트 뮤지크의 데뷔앨범에 담긴 ‘저스트 프렌즈’와 닮은꼴이라는 것이다. 영화 ‘너티 프로페서2’에도 수록된 노래다. 

과거 표절을 의심받은 박진영의 노래는 적지 않다. 

이 전문가는 “(박진영이) 예전보다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수법이 확실히 교묘해지고 있다”면서

“‘원더걸스’의 ‘텔 미’가 굳이 안 써도 될 샘플링 원곡을 곡 옆에 보란 듯 써 놓은 것을 보면 박진영이 표절에 대해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아울러 “정형화된 시스템에서 양식화된 가수들을 기계처럼 찍어내는 지금의 시스템은 문제가 많다. 미국과 일본의 음반이 믹스된 현 상황으로는 불황을 절대 이겨낼 수 없을 것”이라며 한국가요계를 걱정했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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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표절논란②>량현량하~god‥의혹의 역사 

【서울=뉴시스】

가수 박진영(35)의 7집 앨범 ‘백 투 스테이지’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타이틀곡 ‘니가 사는 그집’의 노랫말이 베이비페이스의 ‘왓 이프’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표절 사이트를 운영하는 이 계통 전문가는 ‘니가 사는 그집’의 곡도 데보라 콕스의 ‘센티멘털’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키스’는 프린스의 ‘블랙 스웨트’, ‘싱글’은 뮤지크의 ‘저스트 프렌즈’와 흡사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박진영의 표절논란은 역사가 깊다. 

박진영이 프로듀스한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의 ‘춤이 뭐길래’는 서믹스얼랏의 ‘베이비 갓 백’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저작권 관리사인 폴리그램 인터내셔널에게서 사용권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에 샘플링이라고 표기하지 않는 것은 재킷 인쇄과정에서의 실수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그룹 ‘god’의 ‘어머님께’는 당초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곡의 지분은 미국 힙합가수 투팩의 ‘라이프 고스 온’에게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앨범 판매수익 전액은 원작 소유권을 관리하는 BMG에 귀속됐다. 이에 대해 박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god 소속사가 샘플링 관련 대금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문제가 된 것”이라고 억울해했다. 

god’의 ‘길’도 미국 힙합그룹 본석스N하모니의 ‘더 크로스 로즈’와 ‘데이스 오브 아워 라이브즈’, 그리고 어셔의 ‘유 갓 잇 배드’등 세 곡을 조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과거 박지윤(24)의 ‘할줄알어’는 비욘세의 ‘워크 잇 아웃’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음원관리사 소니 측은 “두 곡이 너무 똑같아 샘플링 혹은 표절의혹 수준을 넘어섰다는 결론을 냈다. 박지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사전에 사용허가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다른 표절전문가는 “(박진영은) 공개적인 샘플링과 함께 교묘한 샘플링도 수차례 했다. 대중을 우롱하는 행위에 가깝다. 표절이 명백하다고 생각하는 엄정화의 ‘초대’도 그의 작품”이라고 귀띔했다. 

“박진영은 교묘한 짜깁기로 표절의 덧을 빠져나가며 섹스와 관련된 발언 등으로 상업적 이슈를 만들었다. 그것이 그의 학력에 덧붙으면서 트렌드 리더로 대접받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표절 전문 사이트가 공개한 박진영의 표절의심 주요곡 목록이다.

엄정화 ‘초대’=그루브 시어리 ‘텔 미’

비 ‘태양을 피하는 방법’=블랙아이드 피스 '디 애플 송', 릴 모 '잇츠 유어 월드'

박진영 ‘왜 왜’=알리야 ‘아 유 댓 섬보디’

박진영 ‘엘리베이터’=솔트N페파 ‘왓어 맨’

박진영 ‘허니’=톰 존스 ‘키스’, 퀸시 존스 ‘아이 노 코리다’

‘god’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퍼스트 노엘(힐송스 버전)

‘god’ ‘편지’=페이스 에반스 ‘두 유어 타임19’ 

‘원더걸스’ ‘미안한 마음’=오마리언 ‘아이스 박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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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표절논란, 병역비리, 음주운전은 언플로 순식간에 무마 ㅋㅋ

[출처]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616884 글쓴이:수다맨ㅋ 님



이런분을 인성으로 빠는분들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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