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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에이튼 계약 논란, 빅맨 선배들의 열렬한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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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빅맨 선배들이 재계약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AZ센트럴의 20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찰스 바클리, 샤킬 오닐이 피닉스 선즈 구단이 디안드레 에이튼에게 맥스 계약을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의견을 냈다.

2018 드래프트 1순위 출신 에이튼은 이번 시즌 평균 17.2점 10,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야투 성공률이 무려 63.4%에 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에이튼은 피닉스가 2020-21시즌 파이널 진출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이번 2021-22시즌에도 준수한 활약을 보이며 팀을 정규리그 1위로 이끄는데 기여했다.

에이튼은 2021-22시즌 전, 피닉스와 연장 계약을 두고 협상에 나섰는데 피닉스가 맥시멈 계약 요구를 거부하면서 무산된 바 있다. 피닉스는 굳이 에이튼을 잡는 것에 대해 절박한 입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2021-22시즌 종료 후 에이튼은 맥시멈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전하며 다시 한 번 연봉 협상에 나설 것으로 전해진 상황이다.

이를 두고 NBA가 배출한 역대 최고의 빅맨들로 꼽히는 샤킬 오닐, 찰스 바클리가 의견을 냈다. 두 선수는 이구동성 "피닉스가 맥스 계약을 줘야한다"고 한 것이다.

오닐은 "에이튼은 구단이 뛰지 말라고하면 알겠다고만 했다. 불평불만 없었다. 뛰라고 할 때는 참된 빅맨처럼 헌신적으로 농구했다. 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줘라. 다른 선수들은 4년 계약이나 하고, 2억 달러씩이나 주는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없다. 에이튼에게나 원하는 것을 줘라."고 했다.

찰스 바클리도 같은 의견이었다. "자베일 맥기도 잘했다. 좋은 영입이었다. 하지만 결국에는 데빈 부커와 디안드레 에이튼에 달려있다. 팀의 미래다. 폴은 38살이 될 것이고, 이제는 공의 주인이 바뀔 시간이다. 부커와 에이튼의 시간이 와야한다"며 재계약을 주장했다.



#사진=AP연합뉴스

기사제공 점프볼

이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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